 




복숭아꽃 따기,(복숭아 꽃 적화하기,등어리 굵어주기)개그천사 정보
사진 1,2,3번 처럼 등어리 부분을 굵어져야 복숭아 솎아줄때 아주 쉬어요
감곡 복숭아 과수원 밭 인증샷
복숭아-적뢰(봉오리따기) 및 적화(꽃따기)
적뢰, 적화 작업의 목적
저장양분 소모방지
수체내에서의 저장양분은 낙엽기 이후부터 개화할 때까지의 꽃눈을 발육시키는데 뿐만 아니라 발아 전 약1개월 전부터 전엽 직후까지의 뿌리 초기신장에도 필요하며 과실의 초기발육(세포분열)이 이루어지는 개화전 1주간~낙엽후 3주간 사이에도 다량 소모된다. 특히 개화ㆍ결실시 1개의 꽃봉오리가 개화하는데 필요한 양분은 성엽(成葉) 10매가 호흡에 소비하는 양분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한다.
복숭아나무는 성목 1주당 20,000~25,000개 정도의 꽃이 피게되며 최종적으로 800~1,000개의 과실을 수확하게 된다. 따라서 최종 수확률은 4%정도 밖에 되지 않고 나머지는 모두 적과나 낙과로서 제거된다. 이와같이 필요없게 되는 꽃들을 조기에 적뢰 및 적화작업을 통하여 제거하게 되면 그만큼 양분소모가 줄어들고 나머지 과실의 비대를 촉진시킬 수 있다.
복숭아나무 총꽃수에 대한 수확률을 조사한 결과 아래 표를 보면 불과 3.8%밖에 수확되지 않음을 볼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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